구독자 10만 명인데 유튜브 최단 시간 조회수 1000만 찍은 여자의 콘텐츠

2021년 9월 3일

유튜버들은 ‘구독자’보다 영상 ‘조회수’가 수익에 더 직결된다는 말을 자주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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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구독자가 많아도 조회수가 적으면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것. 즉, 구독자가 낮아도 조회수가 많은 것이 유튜브 활동에 더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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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의 사례를 완벽히 보여준 한 유튜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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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미국 시애틀 출신 여성 유튜버 ‘레이첼 쿡(Rachel Cook)’이다.

레이첼 쿡은 지난 2016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올리던 영상은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나 여행 콘텐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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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이 있는지 지난 2020년 9월 이후 유튜브 영상을 게재하지 않다가 지난 6월 8일 복귀해 다시 구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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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독자 24.4만 명인 그녀의 채널이 그야말로 ‘떡상’할 수 있었던 콘텐츠가 하나 있다.

바로 지난 2019년 3월 레이첼 쿡이 올린 ‘비키니 룩북’ 영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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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만 하더라도 그녀의 구독자는 10만 명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룩북 영상이 빠르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구독자 역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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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3일 기준 이 영상의 조회수는 1050만 뷰를 돌파한 상태.

영상 속 레이첼 쿡은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는 과감한 비키니 여러 벌을 입으며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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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를 입기에 앞서 수영복을 하나하나 리뷰하고 입어보며 영상을 구성했다.

과감한 몸매를 보여준 덕에 남성 시청자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기도 했지만, 그의 출중한 미모와 몸매는 여성 시청자들에게도 ‘워너비’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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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다시 그의 영상이 알고리즘으로 올라와 시청했다는 글이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Rachel Cook’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