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너무 좋아해서 몇 년째 입고 다니다가 다 늘어났다는 옷

2021년 9월 3일

애착 이불, 애착 인형 등 왠지 늘 가지고 다녀야 마음이 편한 것들이 있다.

태연이 너무 좋아해서 몇 년째 입고 다니다가 다 늘어났다는 옷

이러한 가운데 한 연예인이 가지고 있다는 애착템이 소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연 애착 티셔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태연이 너무 좋아해서 몇 년째 입고 다니다가 다 늘어났다는 옷

게시물은 가수 태연이 하얀색 티셔츠를 입은 사진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티셔츠의 정체는 이른바 태연의 ‘애착 티셔츠’다.

태연이 너무 좋아해서 몇 년째 입고 다니다가 다 늘어났다는 옷

이 티셔츠는 공교롭게도 “my favorite te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쭈글해지고 목이 늘어난 이 티셔츠는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었다.

태연이 너무 좋아해서 몇 년째 입고 다니다가 다 늘어났다는 옷

사실 소녀시대 팬들 사이에서 태연의 애착 티셔츠는 예전부터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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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태연의 팬이 이 애착티셔츠의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버전을 제작해 판매하기도 했다.

태연이 너무 좋아해서 몇 년째 입고 다니다가 다 늘어났다는 옷

당시 판매한 티셔츠는 흰 색과 검은 색 두 가지 버전이었으며 “This is My favorite ty”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태연이 너무 좋아해서 몇 년째 입고 다니다가 다 늘어났다는 옷

한편 태연의 애착 티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목 늘어났네” “옷이 쭈글쭈글해졌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 태연 갤러리, 태연 인스타그램, 탱9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