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다..’ 오늘 열애 2년 만에 결별했다는 유명인 커플

2021년 9월 10일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와 피카프로젝트 송자호 대표가 열애 2년 만에 결별했다.

'충격이다..' 오늘 열애 2년 만에 결별했다는 유명인 커플

10일 한 매체는 박규리와 송자호가 서로 바쁜 일정 등으로 자연스레 멀어지다가 최근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박규리 소속사 측은 “박규리가 송자호와 최근 헤어진 게 맞다”라며 결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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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2019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다.

7살 나이차이를 극복한 이들은 교제 시작부터 ‘럽스타그램’을 올리는 등 당당하게 사랑을 표현해왔다.

그러나 열애 2년 만에 연인 사이를 정리하게 됐다.

'충격이다..' 오늘 열애 2년 만에 결별했다는 유명인 커플

소속사 측은 “최근 두 사람이 헤어진 게 맞다”라며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일로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들의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2년 만에 결별이라니 안타깝네”, “남녀가 만났다가 헤어질 수도 있죠”, “둘이 7살이나 차이 났었구나”,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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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5년 아역배우로 얼굴을 알렸던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자호 대표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현재 미술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음주운전이 적발돼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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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박규리 인스타그램, 송자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