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되지 않은 것이 놀라운 과거 김남길의 설리 ‘얼평’ 내용

2021년 9월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남길의 과거 언행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이 되지 않은 것이 놀라운 과거 김남길의 설리 '얼평' 내용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논란 안 된 게 신기한 김남길 설리 얼평’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논란이 되지 않은 것이 놀라운 과거 김남길의 설리 '얼평' 내용

게시글은 지난 2014년 영화 ‘해적’ 개봉 후 당시 출연 배우들이 한 코멘트를 캡처한 것이다.

MBC 방송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해적’의 주연인 김남길, 손예진, 김원해가 영화의 장면을 보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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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김남길은 설리가 나오는 장면을 보고 “나는 사람들이 설리 ‘예쁘다’ 그래서 ‘예쁘다’ 했는데..”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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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리랑 예진이랑 처음에 같이 등장하는 촬영이 있었거든? 그거 보고 느꼈지. 캬~ 예진이가 진짜 확실히 예쁘긴 예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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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예진이 민망한 듯 “뭐야~ 설리한테 말해줄게요”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김남길은 웃으며 “설리야, 미안하다”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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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원해는 “분장을 그렇게 해놔서..”라고 언급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몇몇 누리꾼들은 “농담 아닌가? 솔직히 옆에 설리 있으면 설리 예쁘다고 하고, 손예진 있으면 손예진 예쁘다고 할 사람인데” “다른 영상 보면 김남길이랑 설리 잘만 지내던데 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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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른 누리꾼들은 “설리가 해적 때 얼굴로 욕 많이 먹어서 그것 때문에 우울하다고 쓴 일기장도 나왔잖아. 그때 이후로 저 배우 별로임.. 자기는 생각 없이 말했겠지만 상대방은 상처받았으니까” “저걸 왜 카메라 앞에서..”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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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방송 ‘출발 비디오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