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랑 바람나고 조종..” 역대급 전남친 폭로한 유명인

2021년 9월 28일

모델 송해나가 전 남자친구의 바람을 폭로했다.

모델이랑 바람나고 조종.. 역대급 전남친 폭로한 유명인

지난 27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연애도사2’에는 모델 송해나, 트로트 가수 이도진이 출연해 연애 고민을 나누었다.

이날 송해나는 전 남자친구가 CF 모델과 바람을 피웠었다고 폭로해 듣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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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는 “만나 본 남자 8~9명 중 70%가 나쁜 남자였다. 처음에는 좋다고 먼저 대시를 했는데 바람을 피운 사람이 많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6년을 만난 남친이 있었는데 정말 플라토닉이었다. 근데 다음 남친부터 잘못된 것 같다. 알고 보니 여친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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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는 “상대에게 잘 맞춰주는 스타일이다. 한 번은 남친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날 조종하는 것 같다. 연예계 일이 더러운 쪽이라고 가지 말라고 하더라. 순수한 애가 물들어서 달라질까 봐 겁난다고 하더라. 근데 그 남자 여친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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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남자가 만나던 여자는 예쁜 CF 모델이었다. 그 여자가 나에게 연락을 해 한순간에 나쁜 애가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연예계에서 더 잘 되고 싶었다. 이 일을 시작한 후에도 잊을 만하면 연락이 왔다”라며 “전 남친은 연극하던 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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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의 말을 들은 사주 도사는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으려 하는 편”이라며 “새 연애를 하려면 다른 판단과 행동을 해야 한다. 남 탓도 하며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자각이 필요하다. 신뢰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는 게 중요하다”라고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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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해나의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크게 분노했다.

이들은 “전 남친이라는 사람 누군지 알고싶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바람이라니”, “너무 충격이었겠다”, “바람 피우는 사람들 정말 극혐이다”, “송해나 씨 더 잘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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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송해나 인스타그램, SBS 플러스 ‘연애도사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