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공개돼 논란되고 있는 오징어게임 옥에 티 장면들

2021년 10월 12일

*본 기사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1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뒤늦게 공개돼 논란되고 있는 오징어게임 옥에 티 장면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징어게임’ 장면에 등장하는 ‘옥에 티’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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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초반부에는 예상하지 못한 엑스트라가 등장한다. 기훈이 엄마에게 용돈을 달라고 하는 장면에서 바로 ‘초파리’가 등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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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촬영 카메라에 초파리가 붙어있다.

또 하나의 ‘옥에 티’는 유리공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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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의 스펙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그는 1893~2020년 동안 근무했다고 써있다. 무려 123년을 근무한 것이다. 1997년을 18797년로 기입해 생긴 ‘옥에 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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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과 비슷한 ‘옥의 티’는 6화에 등장한다. 비밀 유지 계약서가 등장하는 씬에서 ‘SCRERT’라는 존재하지 않는 단어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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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들이 다같이 모여 도시락을 먹는 장면에서도 ‘옥에 티’는 존재한다. 자세히 보면 이정재는 숟가락으로 공기를 퍼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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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게임에도 ‘옥에 티’가 등장한다. 게임의 규칙을 설명할 때 등장한 우산의 모양과 상우가 회상한 후 나타나는 우산의 모양이 살짝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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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화에는 기훈이 쓰던 핸드폰이 다른 기종으로 바뀌는 ‘옥에 티’가 나온다. 공항에 도착하기 전 기훈은 갤럭시S7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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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항에 도착한 직후 기훈의 핸듷폰은 갤럭시S3으로 바뀌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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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유튜브 ‘지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