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가짜지?” 질문에 유명 여캠이 한 수위 높은 행동

2021년 11월 2일

아프리카TV BJ 유혜디가 ‘가짜 가슴’이 아니냐는 질문에 파격적인 행동을 했다.

가슴 가짜지? 질문에 유명 여캠이 한 수위 높은 행동

지난 31일 유혜디는 할로윈을 맞이해 깜짝 코스프레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몸에 딱 붙는 검정색 보디수트를 입고 팬들 앞에 나타났다. 특히 앞부분이 깊게 파인 코르셋 상의 사이로 가슴이 유독 강조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슴 가짜지? 질문에 유명 여캠이 한 수위 높은 행동

평소와 다른 모습에 감탄하던 팬들은 ‘가짜 가슴’이 아니냐는 도발 질문을 했다.

그러자 유혜디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며 가슴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아찔한 행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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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디의 가슴은 분장용 ‘실리콘 가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혜디는 팔짱 낀 자세를 유지하며 “(가슴이) 크신 분들의 고충을 알겠다. 무겁다. 무거워서 이러고 있어야 한다”라고 웃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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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혜디의 방송을 본 팬들은 “할로윈 서프라이즈 대박이다”, “실리콘 없어도 매력적이다”, “평소랑 다름 없다”, “너무 재밌는 방송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혜디는 지난 7월에도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여주인공 네즈코를 완벽하게 코스프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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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