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호소했던 양팡, 갑자기 포착된 이상한 근황

2021년 11월 17일

공황장애를 호소했던 BJ 양팡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BJ 양팡은 자신의 틱톡 채널을 통해 뉴욕 한복판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얼마전 ‘메니에르’ 진단을 받고 돌발성 난청 증상을 겪는 등 고통을 호소했던 그가 밝아진 근황을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영상 속 양팡은 뉴욕 타임스퀘어 길거리 한복판에서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 춤을 췄다.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낸 양팡은 주위의 시선을 받으며 춤을 이어갔다.

위드코로나 덕분에 마스크는 끼지 않고 있었다.

한층 밝아진 그의 모습에 팬들은 “귀엽다”, “괜찮아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다시 밝아진 모습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말을 보냈다.

반면 “아프다더니..”, “돈 때문에 다시 활동하는 듯”, “올해 초에 힘들다고 했었는데” 등 의아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앞서 양팡은 올해 초 악플 때문에 정신과에서 우울증과 불안장애,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아프리카TV 방송 중 숨을 거칠게 내쉬며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양팡 인스타그램, 양팡 틱톡, 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