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쇼핑으로 ‘850만 원’ 쿨 결제한 여자 연예인

2021년 12월 6일

하루 만에 쇼핑으로 850만 원을 지출한 연예인이 있다.

지난 3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채정안이 알려주는 쇼핑꿀팁, 여주아울렛 명품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여주아울렛을 방문해 약 5시간동안 쇼핑을 즐겼다.

채정안은 “촬영 딜레이가 됐다더라. 덕분에 5시간의 자유시간이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먼저 신발 매장에 방문해 “저만의 쇼핑 팁이다. 쇼핑을 하기 전에는 신발을 편하게 신어야 한다”라며 구두에서 운동화로 갈아 신었다.

쇼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재킷을 발견한 채정안은 가격표를 보며 “220만 원이다. 근데 이 정도는 220만 원 할 만하다. 평생 입는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또 “눈에 주름이 생길 것 같다. 자꾸 웃음이 나온다”라며 한 매장에서만 총 5개의 물품을 구매했고, 590만 원 정도의 가격을 지불했다.

이어 다른 매장에서 노란색 얼룩말 무늬 재킷을 발견한 채정안은 피팅해본 후 마음에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

재킷의 가격을 확인한 채정안은 “1000만 원?”이라고 했다가 다시 가격을 확인하고 “100만 원이네”라며 쿨하게 반응했다.

두 개의 옷을 추가로 구입한 채정안은 263만 원을 지불했다.

그는 경쾌한 발걸음을 옮기며 “다음 달 카드값은 보지 않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진정한 플렉스네요”, “하루 만에 850만 원 쇼핑이라니”, “배우님 클라스 대박”, “나도 저렇게 돈 쓰고 싶다”, “너무 행복해보여서 보기 좋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웹드라나 ‘돼지의 왕’ 촬영에 한창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채정안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