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낙서하고..’ 철구 이혼 후 포착된 외질혜 충격 근황

2021년 12월 8일

철구와 이혼 후 혼자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BJ 외질혜의 근황이 포착됐다.

철구와 이혼 한 달여 만에 ‘제로투 댄스’로 방송 복귀에 성공한 외질혜가 이번에는 새로운 춤을 췄다.

최근 외질혜는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얼굴에 낙서를 한 채 ‘X밥춤’을 췄다. ‘X밥춤’이란 만만하고 하찮은 느낌을 주며 추는 춤이다.

이 춤은 지난 2018년 해외 유튜버 ‘KING VADER’가 인기 만화 나루토, 사스케가 맞붙는 장면을 패러디한 영상에서 싸움 대신 춤을 춰 인기를 끌게된 춤이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유행이 돌기 시작했으며, BJ들 사이에서는 도네이션을 받으면 추는 리액션으로 발전했다.

외질혜는 얼굴에 낙서를 한 채 ‘X밥춤’을 추기 시작했다.

춤을 추는 동안에는 ‘나루토’의 배경음악이 흘러 나왔고, 외질혜는 춤을 추며 연신 “이거 맞아?”라고 질문했다.

약 1분 30초간 외질혜는 온몸을 흔들며 춤에 심취했다.

하지만 이내 ‘현자 타임’이 온 모습을 보였고, “스트레스 받아”라고 말하며 춤을 마쳤다.

외질혜의 춤을 실시간으로 본 시청자들은 채팅창에 “너무 웃기다”, “이런 춤도 출 수 있구나”, “한층 더 과감해진 듯”, “개웃겼다”, “각설이인줄”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날 외질혜는 약 5만 개(한화 500만 원)의 별풍선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외질혜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