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승무원 룩북’ 뒤태미인 이블린 인스타 난리난 댓글창 (+추가)

2021년 12월 16일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이라는 제목의 룩북 영상을 공개했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영상 속에서 이블린은 대한항공 승무원 복장인 것으로 보이는 의상을 입었다 벗는 장면을 보여줬고, 이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그의 섹시한 몸매에 환호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일각에서는 “승무원을 성상품화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회사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대항항공 게시판에는 14일 이블린을 지적하는 글이 올라왔다. 그는 “꿈이었던 대한항공에 어렵게 입사해 늘 손님 한명한명에게 최선을 다해 서비스했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항상 긴장했다”며 “유니폼 입었을 땐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또 조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작성자는 이블린의 해당 영상을 보고 느낀 박탈감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왠 여성이 누가봐도 대한항공을 연상케하는 유니폼을 입고 속옷 차림으로 스타킹을 신고 인스타그램에는 다리를 벌리고 있는 사진도 올렸다”며 ‘대한항공 패티쉬 잘 해소하고 간다’ ‘대한항공 승무원 알몸 상상 가능해졌다’ 등의 댓글도 봤다고 설명했다.

이 논란은 이블린의 유튜브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으로까지 이어졌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이블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사진과 영상을 다수 올려놨는데, “여성을 성상품화하고 있다”는 일부 여성들의 댓글이 계속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도 넘은 비난 댓글이 많아지자 이블린은 직접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저의 의도와 다르게 해당 영상이 원저작자인 저의 동의 내지 허락 없이 무단으로 캡처돼 특정 커뮤니티에 악의적 제목 및 내용으로 게시됐다”며 “피해가 커지는 것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 법률 검토 및 자문을 구했고 이를 토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한항공 승무원 의상으로 ‘룩북’ 영상을 올린 뒤 성상품화 논란이 터진 유튜버 뒤태미인 이블린의 인스타가 공개됐다.
이블린은 지난달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승무원 룩북, 항공사 유니폼, 압박스타킹&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뒤태미인 이블린 유튜브,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