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누명 벗었으니 축하해줘요” 역대급 글 올린 연예인

2021년 12월 22일

한 남자 연예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며 기뻐했다.

한 남자 연예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며 기뻐했다.
21일 밴드 엔플라잉 출신의 권광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성추행 누명을 완전히 벗었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

21일 밴드 엔플라잉 출신의 권광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성추행 누명을 완전히 벗었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 남자 연예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며 기뻐했다.
21일 밴드 엔플라잉 출신의 권광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성추행 누명을 완전히 벗었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

권광진은 “여러분들 축하해주시기 바란다. 드디어 성추행이라는 누명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약 4년 만에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백날 말로 하는 것보다 결과물을 통해 보여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제까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 남자 연예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며 기뻐했다.
21일 밴드 엔플라잉 출신의 권광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성추행 누명을 완전히 벗었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

이어 그는 “지금까지 이렇게 옆에서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제 가족들과 친구들, 우리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건네고 싶다”라며 “악은 결코 선을 이길 수 없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 남자 연예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며 기뻐했다.
21일 밴드 엔플라잉 출신의 권광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성추행 누명을 완전히 벗었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

권광진의 글을 본 누리꾼들과 팬들은 축하와 응원의 말을 보냈다.

이들은 “정말 기다렸어요”, “잘 해결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4년이라니… 앞으로 다 보상 받으시길”, “꽃길만 걸어요 오빠”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 남자 연예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며 기뻐했다.
21일 밴드 엔플라잉 출신의 권광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성추행 누명을 완전히 벗었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

앞서 지난 1월 권광진은 팬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소속 그룹이었던 엔플라잉에서 탈퇴했고, 유튜브 활동을 이어갔다.

한 남자 연예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며 기뻐했다.
21일 밴드 엔플라잉 출신의 권광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최근 성추행 누명을 완전히 벗었다며 지인과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권광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