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에게 남몰래 치료비 ‘5천만원’ 보냈었다는 남자 연예인

2021년 12월 27일

개그맨 김태균이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故) 김철민 생전 큰 액수의 치료비를 전달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개그맨 김태균이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故) 김철민 생전 큰 액수의 치료비를 전달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 김철민과 생전 친분이 두터웠던 DJ 하심은 27일 뉴스1과 통화에서 “김철민이 생전 김태

고 김철민과 생전 친분이 두터웠던 DJ 하심은 27일 뉴스1과 통화에서 “김철민이 생전 김태균이 치료비로 쓰라며 큰돈을 전해줬다고 많이 얘기했다”라며 “덕분에 병원에서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감사했다는 말도 많이 했다”라고 얘기했다.

개그맨 김태균이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故) 김철민 생전 큰 액수의 치료비를 전달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 김철민과 생전 친분이 두터웠던 DJ 하심은 27일 뉴스1과 통화에서 “김철민이 생전 김태

DJ 하심은 “김철민의 빈소에서 조문객들과 말을 나누다 김태균의 치료비 이야기가 나왔다”라며 김태균의 선행이 전해지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

이어 “김철민은 마지막 가는 길을 편안하게 떠났다”라며 그에 대한 마지막 기억을 전했다.

개그맨 김태균이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故) 김철민 생전 큰 액수의 치료비를 전달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 김철민과 생전 친분이 두터웠던 DJ 하심은 27일 뉴스1과 통화에서 “김철민이 생전 김태

김철민은 지난 1994년 MBC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 및 영화 ‘청담보살’ 등에도 출연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했다.

가수로로 나섰던 그는 모창가수 고(故) 너훈아(김갑순)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개그맨 김태균이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故) 김철민 생전 큰 액수의 치료비를 전달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 김철민과 생전 친분이 두터웠던 DJ 하심은 27일 뉴스1과 통화에서 “김철민이 생전 김태

지난 2019년 폐암 투병 소식을 전했던 김철민은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이용한 치료법에 도전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힘겹게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 16일 입원해있던 원자력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54세다.

개그맨 김태균이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故) 김철민 생전 큰 액수의 치료비를 전달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 김철민과 생전 친분이 두터웠던 DJ 하심은 27일 뉴스1과 통화에서 “김철민이 생전 김태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철민 페이스북, 김태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