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댄스부 동창 추가 폭로 내용 (+과거 사진)

2022년 5월 20일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제1항의 제5호 조치 상세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며 화제가 됐다.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앞서 이날 김가람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피해자 A씨 측은 “2018. 4월 말~5월 초경 김가람과 그 친구들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고 그 이후로도 계속된 집단가해를 견디지 못하고 사건 1~2주 만에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고 주장했다.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특히 “이후 2018. 6. 4.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개최되었고, 학교폭력 가해학생인 김가람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특별교육이수 6시간, 동조 제9항에 따라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5시간 처분을 받았다”고 말해 해당 조치에 대한 누리꾼들이 관심이 쏠렸다.

언급된 ‘제5호 조치사항’은 교육부 측에 따르면 “가해학생이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는 것이 어려워 보이는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게 하는 조치”다.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또한 총 교내 1~7호, 교외 8~9호의 처분까지 있으며, 6호는 출석정지, 7호는 학급교체 조치를 받게 된다. 더불어 5호, 6호, 7호, 8호의 처분이 병과된 경우에는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학부모도 별도의 과정을 이수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체적인 학폭 의혹이 제기되자 하이브 측은 “폭행 가해는 명백히 없었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김가람 마음 치유를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르세라핌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그러자 김가람과 학창시절 같이 댄스부를 했었다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글을 올렸다.

그는 “양심있으면 탈퇴해”라고 말하며 “너가 학교에서 마음에 안들면 욕 박고 다같이 애들 불러서 복도에서 무릎 꿇리고 쇼핑백 던지는 건 일상이었잖아”라고 폭로했다.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그러면서 “수업시간에 분위기 흐리고 수학 분반 선생님한테 욕한 것 아직도 기억한다”면서 댄스부 당시 사진까지 공개했다.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이 학폭 논란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그의 댄스부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해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르세라핌 김가람이 받은 제17조

또한 “피해자가 어마어마하게 더 뜰 것이다. 피해자 한 둘이 아니고 실장이 학교와서 입막음 해봤자 너가 한 행동들이 사라지진 않는다”라고 경고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