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심각해 보이는 몸상태를 공개해 팬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는 연말 무리한 약속과 즐거움 속 지팡이 짚고 열심히 다니다 결국 이지경까지···”라는 말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커다란 안경을 쓰고 휠체어에 탄 채 지팡이를 들고 얼굴을 찡그리고 있어 중환자를 연상시켰습니다.
노홍철은 해당 사진을 공개하기 전 지난해 설 연휴에도 허리 통증으로 응급실을 방문한 일이 있습니다. 그는 허리에 침을 놓은 사진과 함께 조금도 움직일 수 없다고 밝혀 걱정을 산 바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를 과도한 방송 스케쥴로 인한 과로로 추측 중 입니다.
누리꾼들은 “너무 과로하는거 아니야”, “힘들어 보이는구만요…”, “건강관리 열심히 하시길” 등 많은 댓글을 남겼습니다.

노홍철은 대한민국의 사업가, 방송인으로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 이후로는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입담을 뽐내기도 했죠.
현재 노홍철은 방송 뿐 아니라 강남구 신사동에 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도 있습니다.
박지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노홍철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