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한 것 뿐인데… ‘이슬람법’ 어긴 여성 공개 매질(사진3장)

2015년 12월 30일   정 용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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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Barcroft Media (이하)


외간 남자와 가까이 지냈다는 이유로 공개적으로 매질을 당한 여성이 있다.

지난 29일 영국 미러(Mirror.co.uk)는 인도네시아에 사는 20세 여성 누르 엘리타(Nur Elita)가 관중 앞에서 신체적 처벌을 받은 사연을 보도했다.

누르는 한 남자 대학생을 향해 애정표현을 했다는 이유로 잔인한 형벌을 받았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총 다섯 번의 매질을 받은 것.

이슬람법에 따르면 배우자나 친척 외에는 남성과 여성이 가까이 있어서는 안 된다.

총 다섯 번의 매질이 끝나고 누르는 고통 속에 쓰러졌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누르의 애정 상대였던 23세의 남성 또한 매질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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