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현 에디터가 고른 폐소 공포증 ‘체험’ 영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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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포스트쉐어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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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리드

장르 :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러닝타임 : 95분

감독 : 로드리고 코르테스

출연 : 라이언 레이놀즈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관’ 이외의 장소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카메라는 관 속을 절대 벗어나지 않으며, 등장인물은 주인공 뿐이다

주인공 폴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 영화 촬영 중 과호흡으로 7번 실신했다

쿨한 결말이 굉장히 인상적

 

2. 127시간

장르 : 모험, 드라마, 스릴러

러닝타임 : 93분

감독 : 대니 보일

출연 : 제임스 프랭코

산악인 아론 랠스턴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주인공은 블루 존 캐년에서 홀로 등반을 하다 굴러 떨어진 암석에 오른팔이 짓눌려 절벽 사이에 갇힌다.

빠져나가기 위해 마지막 시도를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구토를 하는 관객도 있었다.

실화의 주인공 애런 랠스턴은 2013년 여자친구와 다투다가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고.

 

3. 큐브

장르 : 판타지, SF, 공포

러닝타임 : 90분

감독 : 빈센조 나탈리

출연 : 니콜드 보아, 닉키 과다그니

‘폐소공포증이 있는 분은 관람금지’ 라는 피켓으로 유명

눈을 떠보니 이상한 방 안에 갇힌 사람들. 방은 정육면체 모양이며 이 방들 중 몇몇은 끔찍한 함정이 숨어 있다는 내용.

개봉 당시에는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독특한 분위기 때문에 마니아층이 형성, 2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밀실’과 ‘탈출’ 관련 장르에서 선구자 역할을 한 영화

 

4. 파라노말 액티비티

장르 :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러닝타임 : 85분

감독 : 오렌 펠리

출연 : 케이티 피더스턴, 미카 슬로앳, 마크 프레드릭스

밤마다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소리와 알 수 없는 괴현상에 남녀가 집에 카메라를 설치해 정체를 밝히려는 내용의 영화

외국에서 상영했을 당시 너무 무서워 중간에 나오는 사람들이 속출했다고 알려진다.

관객이 상황을 상상하게 함으로써 공포를 느끼게 하는 방식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엔딩이 세 가지가 존재한다

 

5. 디센트

장르 : 모험, 공포, 스릴러

러닝타임 : 98분

감독 : 닐 마샬

출연 : 슈어나 맥도널드, 나탈리 잭슨 멘도자, 알렉스 레이드

한 평론가는 폐소공포증 환자는 이 영화를 볼 바에 차라리 안전벨트 없이 자이로드롭을 타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관객 역시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랜턴 횃불 형광봉 등으로만 상황을 볼 수 있어 공포감이 배가 된다

해피 엔딩과 배드 엔딩을 함께 보여주는 결말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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