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보디빌딩 대회 ‘비키니 톨’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서리나 선수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부터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300만 원의 상금이 걸린 ‘2016 김준호 클래식’이 진행됐다.

이날 서리나 선수는 81번 번호로 출전했다. 건강한 우윳빛 피부와 몸매로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서리나 선수는 ‘비키니 톨’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리며 관중들의 아낌없는 찬사가 이어졌다.
김선형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