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사고 치고도 멀쩡하게 활동하는 ‘불사조 연예인’ TOP 5

2017년 2월 8일   정 용재 에디터
▼사진출처: TV 조선 뉴스 (해당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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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를 치고도 멀쩡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형사고 치고도 멀쩡히 활동하는 불사조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여러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가 터지고 자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과거 대형 사고를 치고도 멀쩡히 활동하는 연예인들이 다시 한번 논란이 되고 있다.

1. 조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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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킬러조’라고 불린다. 1991년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송리 앞 국도에서 자신의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행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후 뺑소니에 사체 유기까지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특정 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5년을 받고 구속됐으나, 이후 멀쩡하게 연예계에 복귀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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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현우, 그랜드슬램 현우 등으로 불린다. 마약, 병역비리, 음주운전, 주가조작 등 하나만 저질러도 연예계 활동이 힘들 죄를 다양하게 저지르고도 여전히 미국 국적을 유지하며 연예인 생활을 하고 있다.

93년 마약 복용으로 퇴출되는 듯 했으나 “헤어진 다음날”로 재기했고, 음주운전 사건으로 퇴출 위기였으나 오히려 라디오 DJ로 낙점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사채광고 출연, 발연기 논란 등 구설수가 많았으나 지금까지 멀쩡하게 활동하고 있다.

3. 류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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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그는 강남구 신사동 신사역 앞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택시를 잡으려 차도에 나와있던 사람을 차로 치어 숨지게 했다. 하지만 사고 현장에 남아 사고 처리를 했고, 피해자 과실이 컸던 탓에 피해자 유족과 합의, 처벌은 받지 않았다.

하지만 류시원이 앞 차를 추월하기 위해 차선을 바꾸다 행인을 보지 못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큰 비난을 받기도 했다.

4. 이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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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역시 마약, 표절 물병사건 등등 사건 사고가 많다. 하지만 훌륭한 노래실력 때문에 쉽게 연예계에 복귀하는 편. 하지만 최근 또다시 음주운전이 적발되어 근신에 들어가기도 했다.

5. 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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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구설수에 올랐으나 멀쩡히 복귀하여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나, 2010년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몰고 택시를 들이받고 도망가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2000년에는 무면허 음주, 2010년에는 음주 뺑소니로 죄질이 매우 나쁘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킬러조는 레전드” “진심 이현우는 어떻게 연예인 활동하는거지?” “그랜드 현우는 뒤에 빽이 엄청난 듯” “음주운전, 마약… 별 걸 다 했네” “저기 있는 사람들 다 비호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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