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졸업사진 공개하겠다면서 3년째 감감무소식인 여배우

2018년 1월 26일
						
						

배우 임지연의 과거 졸업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및 SNS에는 ‘졸업사진 공개되니까 본인사진 아니라고 뻥 쳤다가 여태까지 소식 없는 연예인.JPG’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과거 온라인상에서는 임지연의 학창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확산돼 화제를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의 모습과 꽤 많이 달랐기 때문.

당시 소속사측은 “임지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문제의 사진은 자신의 졸업사진이 아니라고 했다. 동명이인일 것”이라고 부인했고 조만간 실제 졸업사진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몇 년이 지나도록 소식 없는 그녀의 실제 졸업사진에 누리꾼들이 의아해하고 있다.

“뭐 하러 동명이인이라고까지 뻥을?”

“금방 다 들통날 거짓말을 왜 했냐”

“이미지 안 좋아질까봐 거짓말한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게 다 안 좋음”

“대체 언제 공개함?”

“졸사 그렇게 이상하지 않은데 ㅋㅋㅋㅋㅋ 그냥 살빠지고 꾸민정도 아닌가”

심지어 한 누리꾼은 자신이 생각의 여러 가지 황당한 의견까지 내놓았다.

1. 사실 임지연이다 소속사도 몰랐다

2. 임지연은 아닌데 임지연 중학교 졸사도 저 사진과 다를 바 없어서 공개를 꺼리고 있다

3. 공개한다고 해놓고 까먹었다

4. 불태워버려서 구하고 있다

5. 지금 찍는 중이다

과연 진실은…?

한편, 26일 한 매체는 임지연이 2살 연상의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국내와 해외에서 당당한 데이트를 하며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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