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 논란 터진 후 강민경이 직접 전한 근황 (+사진)

2020년 7월 27일

강민경이 ‘PPL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한적한 카페에서 빵을 먹고 있었다. 이날 강민경은 여전히 청순한 외모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이전보다 눈에 띄게 마른 그의 몸매였다.

가녀린 라인을 과시한 강민경은 평소보다 더욱 마른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의 근황이다”, “살이 더 빠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직접 돈을 주고 구매한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협찬 및 광고로 수천만 원의 금액을 받은 제품을 소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당시 강민경은 “협찬을 받고 광고를 진행한 것은 영상과 ‘더보기’란에 설명했다” 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이 거세지자 해당 대처가 올바르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한편 강민경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강민경’의 구독자 수는 27일 오전 기준 약 65만 명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