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자진 사퇴한 가운데,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대한축구협회를 자진해서 떠난 정몽규 회장의 후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몽규 사퇴 이후 온라인에는 차기 축구협회장 후보로 4명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인물로는 김병지, 이용수, 정기선, LS 구자은 회장이며 아직 이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루머일 뿐이다.
홍명보 정몽규 사태를 지난 4년 간 겪으며 ‘넌덜머리’가 난 대한민국 축구 팬들은 축구협회를 쇄신하고 개혁할 만한 인물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김병지, 이용수와 같은 ‘고인물’들이 거론되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