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0살인데 역대급 비키니 올려버려서 난리난 아나운서

2026년 7월 21일   김주영 에디터

미스코리아 출신 박지영 아나운서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0일 박지영은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영은 맑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화사한 노란색 꽃무늬 자수가 돋보이는 화이트 홀터넥 비키니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물에 젖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군살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허리라인, 그리고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랑하며 이른바 ‘역대급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 “미스코리아 클래스는 영원하다”… 나이 잊은 비현실적 비주얼

1987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박지영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피지컬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012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입상했던 화려한 이력답게, 세월을 비껴간 청순한 동안 미모와 서구적인 체형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40살 맞나요? 20대라고 해도 믿을 듯”, “역대급 비키니 자태다”, “야구 여신의 반전 매력”, “자기 관리 끝판왕”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 ‘야구 여신’의 거침없는 행보… KBO 현장 누비며 맹활약

한편, 눈부신 미모와 더불어 탄탄한 진행 실력까지 겸비한 박지영은 ‘야구 여신’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스포츠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3월부터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 티빙(TVING)이 중계하는 KBO 리그 슈퍼 매치의 현장 리포팅과 중계를 맡아 활약 중이다. 생생한 야구 현장의 열기를 전문적이고 매끄럽게 전달하며 스포츠 아나운서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