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현’ 에디터가 고른 무섭고 잔인해 각국에서 ‘상영 금지’ 된 공포 영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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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포스트쉐어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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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블 데드

장르 : 공포

러닝타임 : 85분

감독 : 샘 레이미

출연 : 브루스 캠벨

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은, 쉐릴이 나무에게 ‘강간’당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거나 미친듯이 웃은 사람들이 많다고.

1980년대 후반 이 영화를 보던 한 관객이 눈이 뒤집어진 채로 갑자기 일어나 뒤돌아보더니 게거품을 물었고

그 모습을 본 다른 관객들도 비명을 지르며 바깥으로 뛰어나갔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영국, 스웨덴, 말레이시아, 아이슬란드와 아일랜드 등에서 상영 금지 됐었다.

 

2.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장르 : 공포, 범죄, 드라마, 스릴러

러닝타임 : 100분

감독 : 메어 자르치

출연 : 카밀 키톤

동네 깡패들에게 강간과 폭행을 당한 여성이 다시 마을로 돌아와 복수하는 이야기

2010년 타임지가 선정한 ‘어이없게 폭력적인 영화’ TOP 10에 들기도 했다.

영화 후반부 ‘성기 절단’ 장면이…

센세이셔널한 내용으로 화제가 많이 되었으며, 비슷한 제목의 아류작들도 많이 나왔다.

“여성에 대한 폭력을 미화한다”는 이유로, 아일랜드,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서독 등 수많은 나라에서 상영 금지됐다.

 

3. 네크로멘틱

장르 : 공포, 코미디, 드라마

러닝타임 : 75분

감독 : 요르그 뷰트게라이트

출연 : 다크타리 로 렌즈, 베아트리스 마노브스키, 하랄드 런드트

시체를 뜻하는 Necro와 Romantic을 합쳐 지은 제목.

독일 고어영화의 거장 요르그 뷰트게라이트 감독이 연출한 슬래셔 영화.

영화의 주인공 롭은 죽은 인간의 눈, 심장, 태아까지 수집하는 시체 성애자이다

썩어가는 시체와 성관계를 하고, 산 자의 목을 쳐내며 시간하는 여성 등 구역질 나는 영상들이 가득하다.

정상적으로 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국가는 한정되어 있다.

 

4. 쏘우 3D

장르 : 공포

러닝타임 : 90분

감독 : 케빈 그루터트

출연 : 토빈 벨, 코스타스 맨다이어, 뱃시 러셀

쏘우를 3D로 감상한다면…?

영화에는 총 11개의 함정이 등장한다.

이 함정들은 사람들의 허리를 두 동강 내고, 혀를 뽑고, 눈을 찌르고, 머리를 터뜨리고, 불로 지진다.

쏘우 3D는 “폭력을 찬양한다”는 이유로 독일에서 공식적으로 상영이 금지됐다.

 

5. 그로테스크

장르 : 범죄, 공포, 스릴러

러닝타임 : 73분

감독 : 시라이시 코지

출연 : 카와츠레 히로아키, 나가사와 츠구미

기니어피그 ‘혈육의 꽃’을 장편으로 늘려놓은 듯한 영화

첫 데이트를 하던 중 납치를 당한 두 남녀는 변태 사이코 의사에게 고문당한다.

팔 절단, 안구파괴, 성기 절단 등의 변태적이고 잔인한 장면들이 많다.

잔인성, 성적표현수위, 이유 없는 살인 등의 이유로 영국에서 상영금지 되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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